고민 말고,
DeckFlip 하세요
발표는 사흘 뒤인데 첫 장부터 막히셨다면. 질문 몇 개에 답하면 덱 한 편이 통째로 나오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말로 고치면 됩니다
여섯 걸음이면
덱 한 편이 끝납니다
아래 칸을 누르면 그 장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이 덱도 눌러서 보는 자료입니다.
발표 전날 밤
“파워포인트를 켰는데 첫 장에서 30분이 지나갔다.”
막히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발표 전날, 시간이 사라지는 자리
내용을 몰라서 늦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는 “어떻게 담을지”에서 멈춰 섭니다.
할 말은 있는데 어디부터 놓을지 모를 때, 우리는 글이 아니라 빈 슬라이드와 씨름합니다. 시작만 있으면 그다음은 오히려 빠릅니다
막히는 자리는 세 군데뿐입니다
발표자료가 어렵다고 말할 때, 실제로 어려운 일은 이 셋 중 하나입니다.
첫 장을 어떻게 열지 몰라서 커서만 깜빡입니다. 무엇을 써도 어색해 보입니다.
할 말은 많은데 어느 것을 먼저 꺼낼지 모릅니다. 중간에 순서를 바꾸면 앞뒤가 다 흔들립니다.
글씨 크기, 여백, 색 고르기. 배운 적 없는 일인데 결과물의 인상을 좌우합니다.
“내용은 머릿속에 다 있어요. 그걸 슬라이드로 옮기는 게 일이죠.”
— 발표자료를 만들어 본 거의 모든 사람시간은 ‘만드는 일’ 쪽으로 몰립니다
생각하고 다듬는 데 써야 할 시간이, 옮기고 꾸미는 데 먼저 들어갑니다.
- 1옮기기와 꾸미기가 절반 안팎을 가져갑니다. 슬라이드에 넣고, 줄 맞추고, 색을 고르는 일입니다.
- 2구조를 짜는 시간은 오히려 짧습니다. 순서만 잡히면 금방 끝나는 일이라서 그렇습니다.
- 3리허설은 늘 마지막에 밀립니다. 정작 발표의 잘잘못을 가르는 건 이 시간입니다.
오른쪽 배분은 경험에 근거한 ★추정입니다. 출처 있는 조사 결과가 아니며, 사람과 자료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발표자료 한 편에 드는 일의 시간 배분 ★추정 · 단위 %
시작이 빈 화면일 때와 아닐 때
같은 사람이, 같은 내용으로, 같은 시간에 시작해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입니다.
무엇을 써도 어색해서 지웠다 씁니다. 표지 하나에 30분을 쓰고 나면, 남은 스무 장은 시간에 쫓겨 만들게 됩니다. 결국 마지막 장은 글머리표 나열로 끝납니다
커서만 깜빡이는 첫 장
이미 놓여 있는 장을 보면 사람은 바로 판단합니다. “이 장은 빼고, 이건 앞으로.” 비평은 창작보다 쉽습니다. 그래서 초안 한 편이 있는 쪽이 훨씬 빨리 끝납니다
이미 채워진 첫 장
보기 좋은 장은 규칙이 단순합니다
디자인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세 가지만 지켜지면 대부분 정돈되어 보입니다.
- 1줄을 맞춥니다. 제목과 본문의 왼쪽 끝이 같은 선에 있으면 그것만으로 정돈되어 보입니다.
- 2여백을 남깁니다. 꽉 채운 장보다 비워 둔 장이 잘 읽힙니다. 한 장에 한 가지만 담습니다.
- 3크기로 순서를 만듭니다. 제목은 크게, 설명은 작게. 같은 크기의 글이 늘어서면 어디부터 볼지 알 수 없습니다.
DeckFlip이 만든 장은 이 규칙을 기본으로 깔고 시작합니다. 손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줄이 어긋나고 크기가 같은 장
줄이 맞고 크기 차이가 있는 장
필요한 건 완성본이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초안 한 편입니다
빈 화면 앞에서 30분을 쓰는 대신, 이미 놓여 있는 서른 장을 보면서 “이건 빼고 저건 앞으로”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빠르고 결과도 낫습니다. DeckFlip이 하는 일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질문 몇 개면
초안이 나옵니다
무엇을 발표하는지, 누구 앞에서 하는지. 그 정도만 답하면 됩니다.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에서 말하고, 가운데에서 보고, 오른쪽에서 손봅니다. 익힐 것은 이 세 자리뿐입니다.
- A대화 칸 — 처음 질문에 답하는 곳이자, 나중에 “세 번째 장을 다시 만들어 줘”라고 말하는 곳입니다.
- B덱 화면 — 만들어진 장이 실제 크기로 보입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과 같습니다.
- C손보기 칸 — 글자를 직접 고치거나 위치를 옮길 때 씁니다. 안 써도 됩니다.
처음 오신 분은 A만 쓰셔도 충분합니다. B와 C는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갑니다.
무엇을 물어보나요
한 번에 하나씩 묻습니다. 아래 번호를 눌러 실제 질문과 답의 예시를 보세요.
주제 한 줄에서 장의 순서가 나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주고 무엇으로 끝낼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같은 내용도 신입생 앞과 심사위원 앞에서 쓰는 단어가 다릅니다. 문장의 길이와 어려운 말의 양이 달라집니다.
취향을 한 줄만 적어도 색감과 글꼴, 여백의 양이 함께 정해집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넣을 것보다 뺄 것을 말해 주실 때 결과가 더 정확해집니다. 이 덱도 “가격 이야기는 빼달라”는 요청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르겠으면 ‘알아서’를 고르세요
모든 칸을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비워 두면 주제에 맞게 알아서 정해집니다.
장수·색·글꼴·발표 시간처럼 정하기 애매한 것은 비워 두시면 됩니다. 주제와 듣는 사람에 맞춰 무난한 값이 먼저 들어가고, 마음에 안 들면 그때 말로 바꾸면 됩니다
처음부터 정확히 정하려고 애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골라 놓고 보면 취향이 분명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만 적으셔도 초안의 방향이 크게 달라집니다.
‘만들기’를 누른 뒤에 일어나는 일
기다리는 동안 화면에서 장이 하나씩 쌓입니다. 중간에 멈추거나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분량에 따라 다릅니다. 짧은 덱은 금방, 이 덱처럼 마흔 장이 넘는 자료는 좀 더 걸립니다. 그동안 창을 닫으셔도 만들던 자료는 남아 있습니다
도착하는 것은 한 장이 아니라 한 편입니다
표지부터 마무리까지, 순서가 이어지는 자료 한 편이 통째로 나옵니다.
표지
차례
본문
마무리
장마다 생김새가 다릅니다. 같은 카드 배치를 스무 번 반복하지 않고, 내용에 맞는 모양을 골라 씁니다. 지금 넘겨 보고 계신 이 자료가 그 예시입니다
첫 덱은 완성본이 아닙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길 기대하는 대신, 고치기 좋게 만들어 둡니다.
“처음 나온 것이 마음에 안 들어도 괜찮습니다. 다시 만들어 달라고 말하면 되니까요.”
— 이 덱을 주문한 분이 적어 주신 문장- ·마음에 드는 장은 그대로 둡니다.
- ·어색한 장만 골라서 다시 만듭니다.
- ·방향이 아예 다르면 처음부터 다시 요청합니다.
고치는 방법은 다음 장부터 하나씩 보여 드립니다.
이 48장은 이렇게 채워졌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자료의 실제 구성입니다. 다른 숫자를 넣으면 그 숫자에 맞춰 짜입니다.
- 38본문 — 하나의 이야기를 담은 장입니다. 표·그래프·다이어그램·버튼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 6장 나눔 — 큰 번호가 배경에 깔린 장입니다. 발표 중 “여기서 화제가 바뀝니다”를 알려 줍니다.
- 2표지와 차례 — 자료의 얼굴입니다.
- 2참고와 마무리 — 숫자의 출처를 밝히고, 다음에 할 일을 남깁니다.
이 덱(48장)의 구성 · 실제 집계
마음에 안 들면,
말로 고치세요
메뉴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세 번째 장이 허전해요”라고 적으면 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바뀝니다
전문 용어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옆 사람에게 부탁하듯 적으시면 됩니다.
문장을 줄이고, 남은 내용을 카드나 목록으로 나눕니다. 색과 글꼴은 그대로 둡니다.
같은 숫자를 표로도, 막대로도, 원으로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잘 읽히는지 눈으로 보고 고르세요.
듣는 사람이 바뀌면 같은 내용도 다르게 적어야 합니다. 딱딱한 말을 쉬운 말로 한 번에 바꿉니다.
한 장을 빼면 뒤의 번호와 차례가 같이 정리됩니다. 손으로 다시 셀 필요가 없습니다.
한 곳만 골라서 고치기
장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고치고 싶은 부분을 누르고 말하면 그 부분만 바뀝니다.
- 1바꾸고 싶은 제목이나 카드를 한 번 누릅니다. 테두리가 생기며 그것만 선택됩니다.
- 2“이 제목을 더 짧게”처럼 그 부분에 대한 말만 적습니다.
- 3나머지 장과 다른 요소는 손대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던 부분이 사라질 걱정이 없습니다.
글자만 바꾸고 싶을 때는 직접 눌러서 타자로 고치셔도 됩니다. 말로 하든 손으로 하든 같은 결과입니다.
선택된 제목 하나만 테두리가 잡힙니다
통째로 다시 만들 때
방향이 아예 다를 때는 처음부터 다시 요청합니다. 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하나씩 넘겨 보세요.
색과 글꼴은 한마디면 바뀝니다
색 코드를 모르셔도 됩니다. “차분하게”, “밝게” 같은 말이면 충분합니다.
밝은 종이 바탕에 강조색 하나. 지금 이 덱이 쓰고 있는 색입니다. 발표장 조명이 밝아도 잘 보입니다.
어두운 바탕에 옅은 금색. 무대 조명이 어두운 자리나 제품 소개에 어울립니다.
흰 바탕에 파란 강조. 표와 그래프가 많은 보고용 자료에 무난합니다.
장수는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
발표 시간이 줄면 장을 줄이고, 설명이 더 필요하면 늘립니다. 처음에 못 정해도 괜찮습니다.
이 덱의 장수입니다. 처음 요청에서 48장이라고 적었기 때문에 정확히 그만큼 만들어졌습니다. 비워 두었다면 주제에 맞는 분량이 알아서 정해졌을 겁니다
| 이렇게 말하면 | 이렇게 바뀝니다 |
|---|---|
| “10분 발표라 너무 길어요” | 비슷한 내용을 묶어 장을 줄이고, 빠진 설명은 말로 하도록 남깁니다 |
| “20장으로 줄여줘” | 숫자에 맞춰 다시 짭니다. 표지와 차례, 마무리는 그대로 둡니다 |
| “이 부분만 더 자세히” | 그 대목만 두세 장으로 나눠 늘립니다. 나머지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 “차례가 안 맞아요” | 장을 넣거나 뺀 뒤 차례와 쪽 번호를 다시 맞춥니다 |
같은 숫자를 표로 볼지 그림으로 볼지
한 번 넣은 숫자는 그대로 두고 보여주는 방식만 바꿉니다. 눌러서 두 가지를 비교해 보세요.
예시로 넣어 본 숫자입니다 · 어느 동아리의 학기별 신입 회원 수(가상)
| 학기 | 신입 회원 | 행사 횟수 | 메모 |
|---|---|---|---|
| 2024-1 | 12명 | 4회 | 첫 모집 |
| 2024-2 | 18명 | 6회 | 교내 축제 참가 |
| 2025-1 | 26명 | 7회 | 신입생 설명회 시작 |
| 2025-2 | 31명 | 9회 | 공동 행사 2건 |
같은 숫자를 표로 본 모습 · 예시 숫자입니다
되돌릴 수 있으니 마음껏 시도하세요
고치기가 무서운 이유는 되돌리지 못할까 봐서입니다. 그 걱정은 없습니다.
바꾸기 전으로 돌아갑니다. 여러 번 눌러 더 앞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바뀐 장을 보고 마음에 들면 두고, 아니면 돌립니다. 결정을 미리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창을 닫아도 그대로 있습니다. 다음 날 다시 열어 이어서 고치시면 됩니다.
“한 번 해보고 아니면 되돌리면 됩니다. 그 마음으로 쓰실 때 가장 좋은 자료가 나옵니다.”
— 3장 마침지금 보고 계신
이 화면이 예시입니다
설명보다 실물이 빠릅니다. 이 덱에 실제로 들어간 것들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 덱을 주문한 문장
아래가 이 자료를 만들 때 실제로 적힌 내용입니다. 이 정도만 적으면 됩니다.
“발표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려운 분들에게 소개하는 DeckFlip 자료. 발표자료 고민 말고 DeckFlip 하세요”
“처음 몇 번의 질문으로 덱이 만들어지고, 안 맞는 건 다시 요청해서 만들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48장 어디에도 그 이야기는 없습니다.
- ·정돈된 모양, 필요할 때만 표와 그래프
- ·눌러서 보는 자료로 만들 것
- ·입체 효과는 꼭 필요한 자리에만
- ·전체 48장
눌러 보세요
종이에 인쇄된 자료와 달리, 발표 중에 눌러서 하나씩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에 받는 질문의 대부분이 “거기 뭐 하는 곳이에요?”입니다. 이름과 포스터만으로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붙여 놓은 포스터는 지나가며 3초 봅니다. 입소문은 아는 사람에게만 닿습니다. 둘 다 활동의 내용을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설명회에서 넘겨 가며 보여 주고, 끝나면 링크로 남깁니다. 못 온 사람도 같은 것을 봅니다.
표는 표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숫자가 다섯 줄을 넘으면 표가 낫고, 흐름을 보여 줄 때는 그래프가 낫습니다.
- 표값을 정확히 읽어야 할 때. 항목이 많고 각 줄에 설명이 붙을 때.
- 막대몇 개를 서로 견줄 때. 막대 위에 값을 함께 적으면 표의 몫도 대신합니다.
- 원전체를 나눠 보여 줄 때. 조각이 다섯 개를 넘으면 읽기 어려워집니다.
어느 쪽이 좋을지 모르겠으면 그냥 숫자를 주고 “알아서 보여줘”라고 하셔도 됩니다.
| 보여줄 것 | 알맞은 모양 | 주의할 점 |
|---|---|---|
| 항목별 값 비교 | 가로·세로 막대 | 눈금은 0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
| 시간에 따른 변화 | 꺾은선 | 점의 간격을 일정하게 |
| 전체 중의 비중 | 원 그래프 | 조각은 다섯 개 이하로 |
| 정확한 수치 목록 | 표 | 숫자는 오른쪽 정렬 |
| 순서와 단계 | 흐름도 |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
한 장에 한 가지만 말합니다
제목이 곧 그 장의 이야기입니다. 제목만 이어 읽어도 발표가 되어야 합니다.
- 04발표 전날, 시간이 사라지는 자리
- 05막히는 자리는 세 군데뿐입니다
- 09필요한 건 고칠 수 있는 초안 한 편
- 15도착하는 것은 한 장이 아니라 한 편
- 19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바뀝니다
이렇게 이어 읽어서 말이 되면, 그 자료는 순서가 잡힌 것입니다.
할 말을 다 넣은 장
한 가지만 남긴 장
넘치는 내용은 버리지 말고 다음 장으로 넘기면 됩니다. 장수는 늘려도 괜찮습니다.
입체는 꼭 필요한 자리에만
이 장의 배경에서 종이 장들이 천천히 넘어가고 있습니다. 표지와 장 나눔에만 쓰고, 글 읽는 장에서는 뺐습니다.
누르면 배경의 장이 도는 속도와 개수가 바뀝니다. 바뀐 값은 자료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 때도 그대로입니다.
- ○표지와 장 나눔 — 잠깐 보고 넘어가는 장이라 배경이 움직여도 방해되지 않습니다.
- ×글이 많은 장 — 배경이 움직이면 읽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뺐습니다.
- ×표와 그래프 — 숫자를 읽는 자리에는 넣지 않습니다.
“입체 효과 빼줘” 한마디면 전부 사라지고, 종이 같은 자료가 됩니다.
여기까지가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남은 절반은 만든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링크로 보내고, 발표장에서 띄우고, 인쇄해서 나눠 주고, 다음 학기에 다시 열어 고치는 일. 자료의 수명은 발표가 끝난 뒤부터 시작됩니다
만들고 난 다음
보내고, 띄우고, 인쇄하고, 다시 엽니다. 파일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보낼 때는 링크 하나면 됩니다
파일을 첨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를 받은 사람은 웹 화면에서 그대로 봅니다.
- 1받는 사람이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열립니다. 인터넷 창만 있으면 됩니다.
- 2글꼴이 깨지지 않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열었더니 배치가 무너지는 일이 없습니다.
- 3고치면 같은 주소가 최신 상태가 됩니다. 파일을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단체 대화방에 붙여 넣으면 미리보기가 뜹니다. 열어 보기 전에도 무슨 자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
휴대폰
발표할 때 쓰는 것은 화살표 하나
넘기는 방법은 익히실 게 없습니다. 지금 이 자료도 같은 방법으로 넘어갑니다.
마우스 휠이나 손가락으로 밀어도 한 장씩 딱 맞게 멈춥니다. 발표 중에 어중간한 위치에서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인쇄하면 종이 자료가 됩니다
화면에서 움직이던 것들은 멈춘 상태로, 한 장이 한 쪽이 되어 나옵니다.
- ·버튼으로 열어 두었던 내용도 함께 인쇄됩니다. 눌러야 보이던 것이 종이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 ·배경 색과 그래프 색이 그대로 나옵니다. 흑백으로 바뀌어 버리지 않습니다.
- ·PDF로 저장해 두면 메일에 첨부하거나 심사 서류로 낼 수 있습니다.
회의 자료로 낼 때는 인쇄본, 공유할 때는 링크. 같은 자료를 두 가지로 씁니다.
28쪽
29쪽
휴대폰에서는 세로로 다시 놓입니다
가로로 넓게 놓였던 두 칸이 위아래로 쌓입니다. 글자를 손가락으로 키우지 않아도 읽힙니다.
- 1나란히 있던 두 칸이 한 줄로 쌓입니다. 설명이 위, 그림이 아래로 갑니다.
- 2표와 그래프는 화면 폭에 맞춰 줄어듭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지 않아도 됩니다.
- 3본문 글자는 일정 크기 아래로 줄지 않습니다. 작아져서 못 읽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이 자료를 휴대폰으로 열어 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표장 컴퓨터에서는 원래 모양 그대로입니다.
세로로 쌓인 모습
컴퓨터에서 보던 두 칸
발표가 끝난 뒤에 더 자주 엽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자료가 아니라, 다음에 이어 쓰는 자료가 됩니다.
“작년 숫자를 올해 것으로 바꿔줘”라고 하면 표와 그래프가 함께 바뀝니다.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내용을 신입생용과 심사용으로 나눠 둘 수 있습니다. 말투와 분량만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다음 사람이 같은 자료를 열어 고칩니다. 누가 어떤 파일을 갖고 있는지 찾지 않아도 됩니다.
발표 자료를 매번 처음부터 만드는 이유는 지난 파일을 고치기가 더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고치기가 쉬워지면 한 번 만든 자료가 계속 쌓입니다
여기까지가 한 편의 수명입니다
만들고, 고치고, 보내고, 발표하고, 다시 엽니다. 이 다섯 걸음이 한 자리에서 끝납니다.
그럼, 지금 5분
읽는 것으로는 감이 안 옵니다. 한 편 만들어 보시면 3분 안에 아실 겁니다.
처음 5분에 하실 일
버튼을 눌러 순서를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네 걸음이면 첫 자료가 나옵니다.
이런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거창한 주제가 아니어도 됩니다. 눌러서 그대로 옮겨 적을 만한 문장을 보세요.
과제 제목과 발표 시간만 적으면 됩니다.
사진 자리를 비워 두었다가 나중에 넣으셔도 됩니다.
듣는 사람을 적으면 말투가 그에 맞게 잡힙니다.
한 일과 남은 일을 나눠 정리해 줍니다.
내부 용어를 풀어 쓴 문장으로 만들어집니다.
장수를 적으면 그 분량에 맞춰 짜입니다.
사진이 없어도 글과 도형만으로 정돈된 장이 나옵니다.
순서와 준비물을 단계로 나눠 줍니다.
표와 그래프가 들어간 보고용 모양으로 만들어집니다.
인용을 크게 보여주는 장을 넣어 줍니다.
사진 자리를 넉넉히 잡은 배치로 만들어집니다.
글을 줄이고 큰 글씨로 보여주는 장이 나옵니다.
자주 하시는 걱정
처음 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네 가지입니다.
잘 나오게 하는 요령 세 가지
써 보신 분들이 공통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가격 이야기는 빼줘”, “어려운 말 쓰지 마”처럼 빼고 싶은 것을 적으면 결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같은 주제도 신입생 앞과 심사위원 앞에서 달라야 합니다. 한 줄만 적어도 문장의 높이가 맞춰집니다.
열 가지를 한꺼번에 적으면 엉킵니다. “이 장부터”라고 시작해 한 가지씩 말하는 편이 빠릅니다.
요령이라고 적었지만 결국 하나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그냥 말로 적어 주세요. 정리해서 적으려고 미루는 것보다, 지금 떠오르는 대로 적고 고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시작 전에 정할 것은 이것뿐입니다
아래 네 칸만 채우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만들어진 것을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동아리 1년 활동을 신입생에게 소개하는 자료. 사진 위주로 밝게, 회비 이야기는 빼고, 마지막에 모집 안내를 넣어 주세요”
세 줄입니다. 이 정도면 첫 초안이 나옵니다. 나머지는 보고 나서 말로 고치면 됩니다.
한 편 만들어 보시면
3분이면 아십니다
설명을 더 읽는 것보다 직접 한 편 만들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주제 한 줄만 적어 보세요.
마음에 안 들면 그때 고치면 되고, 고치는 방법은 방금 다 보셨습니다
이 자료에 쓰인 숫자에 대하여
발표 자료의 숫자는 어디서 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이 자료도 그 규칙을 지켰습니다.
고민 말고,
한 편 만들어 보세요
주제 한 줄이면 됩니다. 첫 자료는 무료로 만들어 보실 수 있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말로 고치면 됩니다